■ 지난 7월18일(목) MBC 등 주요언론사에서 '제주옥돔 명인이 중국산 옥돔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홈쇼핑에 판매' 했다고 보도했습니다.

■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서 발표한 수산전통식품명인 이 모(60,여)씨가 판매한 제주옥돔은 지난 5월 31일 '홈&쇼핑' TV방송을 통해 판매된 상품입니다.

○ 해당 제품은 2013년5월30일 중소기업 제품 판로확대를 위해 개최된『중소기업판로대전』에 출품된 상품으로, 행사의 주관사인 '중소기업 유통센터'로부터 추천받아 국내산 원산지증명서 확인후 정상적인 방송을 진행하였습니다.

- 홈&쇼핑은 중소기업제품 지원 홍보를 위해 행사장인 부산 BEXCO 현장 생방송을 무상으로 진행하면서 해당 상품의 판매수수료를 최저가로 책정, 운영하는 등 지역 중기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나, 7월18일 해당 언론 보도를 통해 최초 인지하게 되면서 황당함과 참담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.

○ 이에따라 홈&쇼핑은, 홈&쇼핑을 믿고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님 전원께 도의적 책임을 다하고자 해당상품 구매액 전액을 환불조치 하도록 하겠사오며, 피해를 입으신 고객님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.

- 이번 사건을 계기로 향후, 농수축산물의 품질과 원산지에 대해서는 더욱 강력한 검증과 철저한 관리로 소비자보호와 고객만족을 실현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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